21일 일요일 밤에 전화드려 저희 가족사에 대해서 상담한 사람입니다.
그날 밤에 통화 하신 분이 누구인지는 모르겠으나
덕분에 복잡했던 머리가 조금 정리가 된것 같아 감사의 말을 전하려구요.
며칠고민했는데 방법은 그 방법밖에 없는 것 같더군요.
여러 법률사무소나 법무사 사무실에 전화를 했었는데
다들 원론적인 얘기를 하셨는데 다정법률상담소만 꼭 짚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솔직히 너무 적나라하게 말씀하셔서 기분이 조금 안좋았는데
며칠 생각해 보니 그게 최선일 것 같습니다.
그날 기분이 안좋은 상태에서 전화를 끊어 죄송하고
감사하다는 말을 드려야 할 것 같고 해서..
이렇게 글로 나마 사과와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다음주 중으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