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을 결정하기 전에 서로 냉각기를 가져 보십시요.
서로 헤어져 있거나 부딪히지 않도록 하여 서로가 서로간의 문제를 스스로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상대방에 대한 생각과 상대방의 태도 변화를 보아가며 이혼 여부를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서로가 이혼을 할 수밖에 없다고 판단된다면 협의 이혼 절차를 밟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이혼이 원수가 되는 길은 피해야 합니다. 서로 좋아 결혼을 하였다가 더 이상 함께 살 수가 없어 헤어지는 것이 불가피하더라도 가능하면 상대방과 좋은 맺음을 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자녀가 있다면 자녀를 위하여도 서로 관계가 악화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기운 내십시요.
다정법률상담소는 당신을 응원합니다.